원평동 협의회장을 맡고 계시며 통장회의를 통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대하여 알게 되었으며 기존에 후원하던
학교장학금사업보다 복지사각지대 지역주민을 도와주는 것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하여 후원을 시작하시게 되었다. 어려운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나누어 주는 경우가 더 많으며 나눔을 통해 소외된 계층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.